부처님의 깨달음의 여정

  부처님은 집과 가족을 떠난 후 두 명의 스승 알라라 카라마 [Alara Kalama]와 우닷카 람파풋따 [Uddaka Rampaputta]와 수행 했습니다. 그는 ‘무소유처'와 '비상비비상처'를 배웠고 빠르게 성취했습니다. 하지만 부처님은 이것이 열반으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.

  다음 6 년간, 그는 5 명의 비구와 극단적인 고행을했습니다. 그가 거의 죽음에 가까울 때까지 수행했지만, 그는 열반을 성취하지 못했습니다. 이 시점에서, 그는 어린아이 였을 때의 경험이 있는 일선정 (Jhana)을 기억해 깨달음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. 그러나 과도하게 쇠약해진 신체 상태에서 그는 선정 수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그래서 그는 체력을 얻기 위해 우유 죽을 먹었습니다. 이것을 보고, 그의 다섯 비구는 그를 혐오스럽게 여기고 떠났습니다. 그러므로, 그는 혼자서 선정수행을 했습니다. 그 당시 그는 아래의 다섯 가지 중대한 꿈을 꾸었습니다.

  1. 그는 최고의 완전한 깨달음을 발견
  2. 그는 고귀한 팔정도를 발견
  3. 그는 흰옷을 입은 많은 재가자 제자들이 따름
  4. 네 가지 계급제도의 사람들이 최고의 깨달음을 얻음
  5. 그는 욕심이나 망상이나 집착 없이 네 가지 필수품 [옷, 음식, 거처, 약품]을 위험을 인식하고 목적을 이해하면서 잘 사용함

  단단한 음식을 먹은 후, 그는 첫째, 둘째, 셋째, 넷째의 선정에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. 그는 사전정을 통해 성취한 집중력으로 자신의 수많은 과거의 삶을 보았습니다. 그는 중생의 윤회를 보았습니다. 그는 사성제를 관통했습니다. 그리고 그는 감각적인 욕망, 중생의 족쇄, 무지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. 그는 해방되었을 때 '해방되었다'는 것을 알았습니다.

M. 15, 36, 85, 100, Sn. 3 : 2, A.5 : 196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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